(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일 또다시 《쇄신》을 운운하는 《미래통합당》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4월 28일 김종인이 《미래통합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된데 대해 밝혔다.
부정부패정치인, 철새정치인으로 알려진자를 내세워 그 무슨 《쇄신》을 이루겠다는것자체가 민심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주장하였다.
민심은 《미래통합당》에 침을 뱉고 돌아선지 오래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래통합당》의 연극은 스스로 얼마나 혐오스러운 악페무리인가를 드러내고있다.
《미래통합당》이 친미극우세력, 민족반역세력과 함께 완전히 파멸하는것은 필연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