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0년 5월 6일기사 목록
신문들 당 제7차대회의 력사적의의 강조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중앙신문들은 주체105(2016)년 5월에 있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력사적진군을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통일, 세계자주화를 위한 투쟁,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한데 당 제7차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로선을 틀어쥐고 전진하여온 과정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게 되였다.

이 나날에 우리는 남들이 수십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할 기적들을 불과 몇해사이에 이룩하며 건국이래 가장 큰 산을 넘는 력사적대업을 성취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다지였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로선을 틀어쥐고 전진하여온 과정에 경제문화건설에서도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

이 나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심화되여 자립경제의 토대가 더욱 강화되였다.

특히 지난해에 우리가 이룩한 성과는 당 제7차대회사상과 로선의 정당성에 대한 과시로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글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휘황한 앞길을 밝힌 불멸의 기치,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진로를 열어놓은 위대한 강령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들은 당 제7차대회의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승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