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온갖 애로와 난관속에서도 우리 식의 순천린비료공장이 솟아난것은 우리 당의 주체화로선과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며 당에 대한 인민들의 열화같은 충성심과 헌신적투쟁이 안아온 자랑찬 승리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당의 령도따라 자립경제의 토대를 더욱 굳건히 다지며 나라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자면 인민경제 모든 부문 특히 선행부문이 기치를 들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경제 선행부문을 앞세워 나라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일관한 립장이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는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을 정상궤도에 올려세울데 대한 과업을 뚜렷이 밝히였다.
인민경제 선행부문의 활력이자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이다.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시대적사명감을 간직하고 경제건설에 절실히 필요한 전력과 석탄, 원료와 연료, 수송수요를 보장하기 위해 더욱 분발함으로써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하루하루를 값높은 위훈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