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나라의 중부에 위치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현대적인 린비료공장이 일떠섰다. 하나의 새로운 공업분야를 창설하는것과 맞먹는 린비료생산기지의 완공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와 군민대단결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각지에서는 평양종합병원건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단천발전소와 어랑천3호발전소건설 등 중요대상건설들이 군민협동작전으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 군민대단결의 빛나는 전통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에 고기가 물을 떠나 살수 없듯이 유격대가 인민을 떠나 살수 없다는 사상을 제시하시여 군민일치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였다.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최악의 조건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이 강도 일제를 때려부실수 있은것은 인민들의 헌신적인 지지성원이 있었기때문이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와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세기적인 비약도 군민일치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민대단결을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이끄시여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을 우리 혁명의 위력한 투쟁방식으로 틀어쥐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력사적전환기를 펼쳐주시여 지난 8년간 이 땅우에 눈부신 변화와 기적을 안아오시였다.
군민이 함께 일떠세운 만년대계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은 군민대단결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길이 전해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