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0여년간 강원도안의 1만 4, 000여명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자욱이 새겨져있는 철령에로의 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
철령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자욱이 새겨져있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철령답사를 의의있게 조직하여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철령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맹세를 더욱 굳게 가다듬도록 하였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청년동맹일군들로 철령에로의 답사를 조직하였으며 다음해에는 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첫 답사행군대가 철령으로 향하였다.
그때부터 해마다 그들의 뒤를 따라 많은 학생들이 철령에 올랐다.
첫 답사행군이 시작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철령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조국보위초소에도 섰고 사회주의건설장들에도 달려나가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