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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 추대 4돐 사설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4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수령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이 대를 이어 굳건히 고수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주체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여온 지난 4년은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가 만방에 떨쳐지고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저력과 발전잠재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격동의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사상들은 우리 혁명이 사소한 드팀도 없이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게 한 지침이였으며 웅대한 목표와 강령적과업들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강의한 정신력과 창조력을 발휘할수 있게 한 투쟁과 전진의 표대였다.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안전을 지킬수 있는 강대한 힘을 비축하고 줄기찬 발전과 번영의 값진 재부들을 수많이 창조한것은 력사의 기적이며 이것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진군속에서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며 승리라는 철리를 더욱 심장깊이 새기였다.

전체 인민이 자력갱생을 발전과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뚫지 못할 난관, 넘지 못할 장벽이 없음을 거창한 실천투쟁속에서 체득한것은 앞으로의 도약을 위한 더없이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모두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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