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중소형수력발전소건설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지방경제발전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로 생산보장할 목표를 세우고 도, 시, 군들에서는 자기 지역의 수력자원을 정확히 조사하고 전력생산량을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발전소들을 실용성있게 건설하고있다.
6개의 수력발전소를 동시에 건설하고있는 강원도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이천군민발전소건설을 결속하고 문천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 수천m의 물길굴을 관통하여 머지않아 완공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평강, 고성, 회양, 세포군민발전소건설에서도 앞선 공법이 도입되여 공사가 성과적으로 진척되고있다.
자강도에서는 흥주청년4호, 5호발전소건설에 자재와 자금, 로력을 대폭 절약할수 있는 합리적인 공법을 받아들여 완공의 날을 앞당기고있다.
평안북도에서도 구장청년2호발전소, 피현2호발전소를 비롯한 여러개의 중소형수력발전소를 건설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