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함경남도안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박봉주동지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돌아보면서 능력확장공사에 총력을 집중하고 설비집중보수를 질적으로 하여 맡겨진 비료생산과제를 무조건 수행하며 여러 대상건설을 다그쳐끝내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강조하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한 박봉주동지는 염화비닐생산 등을 늘이고 중요대상설비생산을 다그치는것과 함께 종업원들의 로동조건, 생활조건보장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모든 단위들에서 자력갱생정신으로 과학기술성과를 부단히 확대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게 경영관리를 짜고들어 현존생산능력을 최대한 발휘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박봉주동지는 광명성제염소에 건설한 새로운 소금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소금생산에서 경제적효과성을 더욱 높이고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나가기 위한 대책들을 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