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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양묘장들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모체양묘장들을 현대적으로 꾸리고있다.

최근 2년간 강원도와 라선시, 남포시 등 각지에서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는 큰 규모의 양묘장들을 새로 건설하는것과 함께 시, 군의 모체양묘장들을 개건하였다.

토지절약형, 로력절약형으로 꾸려진 모체양묘장들에서는 한해에 2회전으로 나무모를 생산하고있다.

평안남도 문덕군산림경영소 모체양묘장의 수지경판나무모온실은 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나무모생산기지이다.

함경남도 단천시산림경영소에서는 현대적인 모체양묘장에서 지난 시기보다 나무모생산을 대폭 늘이고있다.

평양시 강동군산림경영소에서도 새로 꾸린 모체양묘장을 잘 운영하여 가까운 년간에 군안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려 하고있다.

이 양묘장에서는 지금 《금야흑송》, 창성이깔나무, 세잎소나무, 스트로브스소나무, 밤나무, 다래나무, 돌배나무를 비롯하여 빨리 자라고 경제적가치가 큰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들이 자라고있다.

이곳 종업원들은 나무모사름률을 98%이상 높이기 위해 모관리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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