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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보금자리들에 새겨진 사랑의 일화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제일 좋은 명당자리들에는 아이들을 위한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일떠서있다.

이 보금자리들에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친어버이의 사랑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5월 새로 건설한 창전거리에 있는 경상유치원을 돌아보시면서 일군들에게 어린이들의 놀이터에 피치포장을 하지 말고 모래를 깔아주든지 록지를 조성해주어 어린이들이 상하지 않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2015년 1월 1일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오랜 시간 원아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다정히 들어주시고 소박한 설맞이공연도 보아주시였으며 한생토록 간직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원아들에게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설을 함께 쇠니 힘들어도 보람있는 길을 걸어왔다는 자부심이 생긴다고, 이애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에 대하여 더 굳게 확신하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해 6월에는 준공을 앞둔 원산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고 준공테프는 원아들이 끊게 하여야 한다고, 원아들이 자기가 살게 될 집에 이사하면서 준공테프를 자기들의 손으로 끊게 하면 어른이 되여서도 그것을 두고두고 잊지 못해할것이라고 일군들도 미처 생각지 못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웅심깊은 사랑을 돌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행복의 보금자리, 궁전마다에 새기신 사랑의 일화들은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간직되여 길이 전해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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