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물고기산원.
사전에도 없는 이 말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북변의 외진 곳에 자리잡고있는 석막대서양련어종어장을 현지지도하실 때 처음으로 쓰신 표현이다.
이 류다른 부름을 통해서도 우리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가를 다시금 절감할수 있다.
주체104(2015)년 5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규모련어종어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석막대서양련어종어장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련어양어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한 일이며 바다련어양어를 실현해야 우리 나라가 양어가 발전된 나라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룰수 있다고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소문없이 큰일을 해놓았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칠색송어가 욱실거리는 야외양어못들과 새끼련어가 아글아글한 실내양어못들을 기쁨에 넘쳐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불현듯 석막대서양련어종어장은 그야말로 물고기산원이라고 명쾌하게 비유하시였다.
인민들의 식탁에 오를 고급어족들이 욱실거리는 광경이 그리도 흐뭇하시여 물고기산원이라는 류다른 부름을 종어장에 얹어주신것이였다.
참으로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멸사복무의 길을 끝없이 걸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고에 의해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 귀중한 재부들이 무수히 생겨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