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벌어져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
황해남도에서 50여개 단위의 제진장치 설치 및 개건보수와 수십개 대상의 산업페수침전지 려과공정설치, 생활오수침전지 정리사업 등을 진행하여 환경오염을 방지하도록 하였다.
안악군에서 식료공장의 정화공정을 기술개건하였으며 여러 군에서 제방토량 및 장석공사와 하천정리공사를 통이 크게 벌렸다.
황해북도에서 도로의 기술개건과 강하천정리에 힘을 넣었다.
도로들의 폭넓히기, 곡선펴기 등을 질적으로 하였으며 력량을 집중하여 저수지와 강하천주변을 번듯하게 정리하여 올해에만도 많은 새땅을 얻어냈다.
자강도에서 80여㎞의 도로기술개건, 다리, 제방건설과 대보수, 강바닥파기를 최단기간에 끝냈으며 강원도에서도 수십개소에 오수정화장을 새로 건설하고 많은 살림집과 공공건물건설 및 보수를 하여 거리와 마을의 면모를 일신하였다.
함경북도와 개성시에서는 도로와 강하천제방들을 전반적으로 개건보수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심기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