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13일 리석기의원 내란음모사건피해자 구명위원회가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전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 리석기는 박근혜파쑈《정권》의 공안탄압에 의해 내란음모죄로 감옥에 들어갔다고 말하였다.
법원도 내란음모를 무죄로 인정하고 지하혁명조직의 존재도 부정하였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이런 사람을 수년동안 독감방에 가둔다는것은 잔인한 폭력행위이자 독재《정권》이 만든 색갈론의 올가미라고 단죄하였다.
리석기를 석방하고 《보안법》을 철페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