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13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30년전 수많은 녀성단체가 모여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결성한 때부터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과 성폭력근절을 위해 노력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단체의 정당한 행동을 문제시하는 그 어떤 시도도 용납되여서는 안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어 단체는 성명을 통하여 앞으로도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정의로운 해결과 피해자들의 인권실현을 위해 련대하여 행동할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을 악의적으로 외곡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