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4돐에 즈음하여 네팔에서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 참가한 네팔의 정당, 사회단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은 주체사상의 본질적내용에 대하여 소개하고우리 공화국을 찬양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그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이래 날로 가증되는 제국주의의 침략위협과 압살책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해왔다고 말하였다.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은 김정은원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으로 반드시 일떠설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8일 우간다에서 진행된 인터네트강연회에서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