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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인민의 신념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며 투쟁본때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신념은 투철한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에 기초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 수십년세월 우리 인민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꺾이면 꺾일지언정 굽히지 않는것이 우리 인민의 혁명적절개이다.

지금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자기 힘에 대한 확신과 대국적자존심으로 충만되여있으며 공화국의 위상과 국력을 더 높이 떨치려는 강렬한 열망으로 불타고있다.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신념은 후대들을 위하여 뼈를 깎아서라도 기어이 부강번영의 토대를 다져야 한다는 시대적사명감에 기초하고있다.

정면돌파전은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조국의 밝은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다.

강대한 국가를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 력사적사명감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굳건히 자리잡고있다.

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리지 않고 부닥치는 난관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무슨 일을 하나 설계하고 실천해도 후대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완전무결하게 해제끼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의 투쟁기풍이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 이것이 우리 인민이 지니고있는 인생관, 후대관이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으며 우리 국가의 막강한 저력과 잠재력이 있기에 정면돌파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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