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과업이 방대하고 애로와 난관이 많을수록 당정책을 투쟁과 생활의 지침으로, 전진의 기치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당정책은 과학이며 승리이라는것을 뼈에 새기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당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는데 조국의 부강번영이 있다.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하는것은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과 잇닿아있는 대단히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우리 조국이 오늘의 난국을 성과적으로 돌파하고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대로에 들어서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이 당정책관철에 달려있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우리 시대 혁명가들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의 숭고성이 있다.
올해는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지금이야말로 당의 품속에서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받아안고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의 수백만 당원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어머니당의 생일을 가장 의의깊고 성대하게 맞이하기 위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할 때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정책을 투쟁과 생활의 지침으로, 전진의 기치로 틀어쥐고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혁명적열정과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