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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보수《정권》시기 정보원의 로조파괴음모책동 단죄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14일 정보원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전 보수《정권》시기 정보원이 감행한 로조파괴음모책동을 폭로단죄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전교조의 법외로조화가 리명박《정권》시기 정보원의 치밀한 계획에 따라 시작되고 박근혜《정권》이 마무리한 폭력이라는것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현 《정부》가 들어선지 3년이 되였지만 전교조는 여전히 법외로조상태라고 하면서 회견문은 권력에 의한 폭력의 피해자인 단체의 지위를 되돌리지 않고 적페청산을 운운하는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리명박, 박근혜일당의 폭력이 명백해진 이상 전교조의 법외로조취소는 당연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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