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중항쟁 충북기념사업회를 비롯한 충청북도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14일 모임을 가지고 청남대에 설치한 역도들의 흉상을 철거하고 그자들의 이름을 딴 모든 명칭들을 없애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