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6일 5.18광주항쟁 40주년 기념사업 시민추진위원회의 주최로 전두환역도의 사죄를 받아내기 위한 활동이 전개되였다.
단체성원들은 서울의 여의도에서 출발하여 역도의 집까지 구호를 웨치며 자동차시위를 벌렸다.
역도의 집앞에 이른 시위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5.18광주봉기가 있은지 40년이 되였지만 살인자 전두환은 그 많은 광주시민을 학살하고도 사죄 한번 하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5.18의 진상을 규명하고 전두환의 사죄를 끝까지 받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