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이며 청년들이 앞장에서 내달릴 때 성과적으로 추진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청년들을 어떻게 교양하고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당과 혁명의 운명,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달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은 일찍부터 혁명의 장기성과 간고성을 내다보고 청년들을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주체혁명위업의 한길로만 억세게 나아가는 혁명의 후비대로 키우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
청년들이 혁명의 년대마다 당의 권위를 앞장에서 옹위하며 당의 부름따라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온것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모든 난관을 맞받아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하는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도 선봉대, 돌격대가 되여야 할 주인공들은 다름아닌 우리 청년들이다.
오늘 청년들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 기대는 대단히 크다. 청년들이 정면돌파전의 앞장에서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각급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드세찬 사상공세, 끊임없는 사상교양으로 모든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로 철저히 준비시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