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에서는 지난 수십년간 단체의 사업정형을 총화하고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단체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에 대한 보수언론의 외곡보도행위를 규탄하고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와 공동으로 정의기억련대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