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성, 중앙기관들이 황해남도의 농업부문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은 올해 황해남도의 여러 군에 농업생산에 필요한 수많은 자재와 설비를 보내주고 백수십개소에 달하는 지하수시설, 관개구조물건설 및 보수공사를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인민보안성에서는 양수기, 발동발전기, 호스를 비롯하여 영농준비에 절실히 요구되는 많은 물자를 벽성군 서원협동농장에 보내주었다.
대외경제성, 대외건설국, 건설건재공업성, 직총중앙위원회에서는 세멘트와 중소농기구, 변압기, 철판, 전동기 등을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중앙검찰소, 체신성, 국토환경보호성, 상업성 등에서도 유압식굴착기, 시추설비를 보장해주어 황해남도 농촌들의 지하저수지건설, 굴포공사를 비롯한 물원천확보사업에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