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과거 군부독재시기도 아닌 지금 《보안법》에 의한 탄압이 계속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보안법》이야말로 무고한 사람들을 옥죄는 악법이라고 하면서 정치탄압을 위한 파쑈악법을 당장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참세상을 위해 《보안법》철페투쟁에 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