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공장, 기업소들의 기술자, 기능공들이 모내기로 들끓는 협동전야들에 달려가 농기계수리지원조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수천명의 기술자, 기능공들을 망라한 700여개의 농기계수리지원조들이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를 비롯한 수천대의 농기계들을 수리정비하고 20여종에 36만여점의 부속품과 영농자재 등을 해결해주었다.
함경남도안의 기술자, 기능공들이 뜨락또르를 비롯한 각종 농기계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만가동을 보장해주고있다.
황해남도안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일도 하면서 모내기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 한몫 단단히 하였다.
남포시안의 로동계급도 여러 농장에 10여종의 부속품과 영농물자들을 지원하였으며 이동수리활동을 벌리고있다.
활발히 전개되고있는 농기계수리지원조활동은 당면한 모내기를 힘있게 추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