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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성노예범죄의 진상 반드시 밝혀야 한다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6일 《위안부운동은 계속되여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군국주의세력이 세계도처에서 녀성들을 랍치하여 성노예로 삼는 범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도 일본이 이에 대해 인정도 사죄와 배상도 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최근 굴욕적인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를 강행한 적페세력들과 일본우익세력이 성노예문제해결을 가로막으려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이것을 피해자나 국민모두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성노예범죄의 진상은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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