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평안북도 신도군 읍에서 살고있는 현옥선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해방전 소작농의 딸로 태여난 할머니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시고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알곡증산을 위해 성실히 일해왔다.
아들딸 4남매를 키워 사회주의농촌진지에 내세운 할머니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할머니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담당의사의 말에 의하면 현재 로인의 건강상태는 좋다고 한다.
온 마을사람들이 떨쳐나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