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인민들의 생활에서 차는 날로 더욱 친숙한 기호품으로 되고있다.
각지의 차집들과 식당들에서는 강령록차와 강령홍차뿐아니라 우리 나라의 특산인 인삼과 오미자, 오갈피, 결명자 등으로 만든 여러가지 차를 봉사하고있다.
일터와 가정들에서도 차마시기가 하나의 생활로 되여 많은 사람들이 차를 즐겨마시고있다.
차는 예로부터 정신을 맑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만병통치의 장생불로약》, 《신선의 음료》로 간주되여왔다.
창전거리 은정차집에서 기자와 만난 평양시 중구역에서 사는 김광성로인은 10년전부터 차를 마시고있는데 항상 머리가 거뜬하고 혈압이 안정되였을뿐아니라 소화도 잘된다고 하면서 자기 생활에서 차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과도 같다고 이야기하였다.
농업연구원 연구사 박경철은 차를 정상적으로 마시면서부터 머리가 가벼워지고 기억력이 좋아지는것을 느낄수 있었다고 하면서 차는 연구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음료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