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이 25일 조선일보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친일보수언론페간을 위한 집중행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발언자들은 친일매문지인 《조선일보》가 성노예범죄의 사죄와 배상문제가 정치적일정에 오르는것이 두려워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전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 리사장 윤미향을 겨냥하여 허위보도를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어 《친일독재언론, 가짜뉴스 본산, <조선일보> 페간하라》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을 랑독하였다.
회견문은 《조선일보》가 박근혜《정권》이 일본과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합의》하였을 때에도 가장 먼저 찬양하는 보도를 냈으며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에 대해서도 철저히 일본의 립장이였다고 비난하였다.
《조선일보》는 언론의 자격이 없는 쓰레기 제조사, 파지생산지이라고 하면서 회견문은 친일언론인 《조선일보》를 페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