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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명승지 칠보산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칠보산은 6대명산의 하나이다.

칠보산은 예로부터 세계적인 명산인 금강산에 비겨 《함북금강》이라고 불리울만큼 산과 바다의 풍치가 뛰여나다.

칠보산명승지에 가면 수십㎞의 기본도로와 근 100㎞의 해안관광도로, 수십㎞의 지선도로와 탐승도로를 따라 일만경치를 이룬 내칠보, 외칠보, 해칠보의 명소들과 력사유적들, 사철 샘솟는 샘물과 온천들을 찾아볼수 있다.

칠보산은 다른 지역의 송이버섯에 비해 특유한 향기와 맛을 가진 최고식품인 유명한 칠보산송이버섯의 원산지이다.

칠보산에는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휴식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헌신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가 어려움을 겪고있던 시기인 주체85(1996)년 6월과 11월 칠보산을 찾으시여 이곳을 문화유원지로 더 잘 꾸리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후에도 여러차례 현지지도하시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칠보산의 황홀경을 마음껏 구경하며 즐거운 문화휴식을 할수 있도록 숙소와 편의봉사시설들을 더 잘 건설하는 문제와 교통조건보장문제, 바다물과 산천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들을 비롯하여 명승지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칠보산지구는 인민의 유원지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천지개벽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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