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체육대학들에서 교육사업을 부단히 개선하고있다.
조선체육대학에서는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200여건의 새 교수방법을 창조하고 교육실천에 구현해나가고있다.
레스링, 력기, 짧은주로속도빙상을 비롯한 여러 종목의 가상 및 증강현실기술을 도입한 40여건의 새 교수방법을 연구완성하였다.
체육교육과 실천에서 제기되는 10여만건의 종목별가상실천문답자료와 화상자료들로 작성된 자료기지도 구축해놓았다.
함흥체육대학에서는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수준이 높은 수백건의 새 교수안이 작성되고 많은 훈련기재가 창안제작되였다.
신의주체육대학에서는 수많은 체육자료들을 구비하고 정보화사업을 잘해나가고있으며 강계체육대학에서는 롱구, 배구 등의 종목교수훈련에 리용할수 있는 훈련기재들을 제작도입하였다.
청진체육대학, 평성체육대학, 해주체육대학 등에서도 리론교육과 실기교육을 밀접히 결합시키면서 교수의 질적수준을 높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