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금연활동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다.
평양시 서성구역에 자리잡고있는 금연연구보급소에서는 금연과 관련한 상담 및 봉사, 담배가 인체에 미치는 해독적영향과 후과에 대한 연구, 금연제품 및 건강식품개발 등을 진행하고있다.
최근년간 이곳에서는 우리 나라의 명산들에서 나오는 천연약재들로 만든 황경피너삼음료, 주염차 등 10여가지의 금연제품 및 건강식품들을 내놓아 사람들의 인기를 모으고있다.
금연연구보급소와 각 도에 있는 산하분소들에서는 사람들에게 금연의 필요성에 대하여 해설해주는것과 함께 새로 개발한 약들을 보급해주고있다.
이와 함께 담배통제법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있으며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해로운 작용과 담배를 끊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들에 대하여 알려주고있다.
기자와 만난 소장 리희경은 보급소에 찾아오는 금연희망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이 많이 요구하는것은 우리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천연약재로 만든 금연영양알이다, 이 건강식품이 개발된지 10여년이 지났지만 금연효과와 함께 흡연으로 인한 장애증상들을 호전시키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커다란 호평을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금연연구보급소에서는 세계금연의 날(5.31)을 맞으며 《담배산업의 영향과 담배 및 니코틴사용으로부터 청년들을 보호》라는 올해 주제에 맞게 담배의 해독성과 금연의 효과성 그리고 금연활동이 우리의 건강을 담보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인식시키기 위한 다양한 선전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