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경남주권련대와 부산경남대학생진보련합이 27일 친일보수언론페간운동에 진입하였다.
이날 《조선일보》 부산지사앞에서 운동선포와 관련한 기자회견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조선일보》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의 활동과 관련하여 허위보도를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일보》청산없이 친일청산도 국민주권실현도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친일보수언론페간운동을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지난 30년간 일본군성노예범죄의 진상을 폭로하고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활동해온 정의기억련대를 겨냥한 《조선일보》의 외곡보도가 도를 넘고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이날부터 한주일동안을 《조선일보》페간운동기간으로 선포하고 시위 등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