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량강도의 북부고산지대들에 우량품종의 비타민나무 수십만그루를 70여정보의 면적에 도입재배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산림연구원에서는 우량한 비타민나무품종을 육종하고 그 재배기술을 확립함으로써 북부고산지대들에 널리 퍼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 운흥시험작업반에서는 수많은 비타민나무모를 생산하여 도안의 여러 지역에 보내주었으며 많은 량의 열매도 수확하여 음료와 약재생산에 리용하였다.
삼지연시, 대홍단군, 삼수군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우량품종의 비타민나무를 널리 재배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