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5월 3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과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정당, 단체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친일보수언론의 페간을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조선일보》가 지금도 일본의 립장을 반영한 글을 싣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일보》는 친일언론이자 독재옹호언론, 반민주언론이라고 하면서 회견문은 한마디로 《조선일보》는 언론의 자격이 없는 쓰레기 제조사, 파지 생산지이라고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친일언론, 반민주언론, 《조선일보》를 페간하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