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정통보수언론이라고 자처하는 《조선일보》의 일제강점시기와 2015년 12월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최근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와 관련한 태도 등을 놓고 볼 때 친일매문지로 평가하게 된다고 밝혔다.
《조선일보》를 표현할 때 《친일성향매체》로 무조건 표기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