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이날 검찰당국이 적페후보락선운동을 벌린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 3명에게 구속령장을 청구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성명은 아직도 민의를 깨닫지 못하고 적페세력의 앞잡이노릇을 하는 검찰총장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