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소년단창립 74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력사는 아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오늘 조선소년운동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강국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키워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놓으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체 소년단원들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소년단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한다.
소년단원들은 시간을 아껴가며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지식의 탑을 높이높이 쌓아가야 한다.
모든 소년단원들은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의 한 성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참된 아들딸로, 주체조선의 주인공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