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과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규탄하는 청년학생들의 항의군중집회가 6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을 비롯한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칼탕을 쳐 내동댕이쳐도 씨원치 않을 인간오작품들이 남조선당국자들의 묵인하에 우리가 제일 신성시하는 최고존엄을 모독하며 무엄하게 놀아댄데 대해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버러지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무자비하게 징벌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이자 전체 인민들과 청년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하면서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려드는자들을 단호히 박멸해버리려는 우리 청년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멸적의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든 청년들이 오직 우리 당만을 받드는 결사옹위의 총폭탄으로, 주체혁명의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남조선당국과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단죄하는 성토문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