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과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규탄하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항의군중집회가 7일 개성시문화회관 앞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개성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것들이 함부로 최고존엄까지 건드리고 민족의 신성한 핵까지 모독하였으니 이것은 천추에 용납못할 특대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우리의 면전에서 꺼리낌없이 자행된 이런 악의에 찬 행위들이 방치되고있는것은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낱낱이 까밝히였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인간쓰레기들이 저지른 역적행위를 마치 아차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진듯이 떠들어대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저능아적인 추태이라고 그들은 준렬히 단죄하였다.
연설자들은 당중앙결사옹위는 조선로동계급의 제일생명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라고 하면서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 당중앙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집회에서는 남조선당국과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단죄하는 성토문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