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풍치수려한 연풍호기슭에 일떠선 연풍과학자휴양소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전하는 돌의자가 있다.
주체103(2014)년 10월 완공된 휴양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러곳을 돌아보시다가 포도원의 휴식터에 이르시여 우아하게 만든 방석이 놓여있는 한 돌의자를 보게 되시였다.
동행한 일군이 그이께서 오시면 조금이나마 피로를 푸시도록 하려는 마음에서 휴양소를 건설한 군인들이 수백㎏ 되는 화강석을 채취하여 특별히 만든 의자이라고 말씀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건 옥좌인가 아니면 권좌인가, 누구를 위한것인가고 준절한 음성으로 일군들을 책망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이런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였다.
옥좌는 옛날 왕들이 앉는 자리를 의미하고 권좌는 권력의 자리라는 뜻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렇게 언제나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생활하시며 자그마한 특전과 특혜도 허용하지 않으시였다.
그 돌의자를 오늘은 평범한 과학자휴양생들이 사용하며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