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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보안법》페지 주장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가 1일 《21대 국회는 보안법을 무조건 철페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더이상 미루지 말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바로 《보안법》페지라고 주장하였다.

적페세력이 틈만 있으면 《보안법》을 내세우며 마녀사냥을 일삼고 민중의 생존권요구에까지 빨간딱지를 붙여 억압하는것도 이 악법이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21대 《국회》가 시대와 국민의 요구를 받아들여 국민탄압의 도구로 람용되고있는 《보안법》을 무조건 페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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