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더이상 미루지 말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바로 《보안법》페지라고 주장하였다.
적페세력이 틈만 있으면 《보안법》을 내세우며 마녀사냥을 일삼고 민중의 생존권요구에까지 빨간딱지를 붙여 억압하는것도 이 악법이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21대 《국회》가 시대와 국민의 요구를 받아들여 국민탄압의 도구로 람용되고있는 《보안법》을 무조건 페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