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정화비용청구운동본부와 《불평등한 행정협정개정 국민련대》가 4일 룡산미군기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과의 굴욕적인 미군기지반환협상과정에 대해 공개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군이 수십년간 주둔하였던 기지들에서 온갖 독성유해물질이 검출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고 밝혔다.
미군이 기지의 환경오염에 대해 책임은커녕 사과조차 하지 않고있는 반면 남조선은 막대한 정화비용을 부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룡산미군기지와 관련한 반환협상이 또다시 진행되고있다고 하면서 오염정화없는 기지반환을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미군기지들에서의 환경오염이 계속되고있는것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때문이라고 하면서 《정부》는 미군기지반환과 관련한 협상내용을 모두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