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과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규탄하는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항의군중집회가 8일 강서구역 수산리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동지와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천추에 용납못할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단죄규탄하면서 이를 묵인조장한 남조선당국자들에 대한 분노의 웨침이 온 나라 협동벌들에서 터져오르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두엄더미의 지렁이보다도 못한 떨거지들과 그 망나니짓을 조장한 남조선당국의 추악한 짓거리는 도저히 용서못할 특대형범죄이라고 준렬히 단죄하였다.
연설자들은 신천과 수산땅의 피의 교훈을 다시금 뼈에 새기고 우리를 어째보려고 칼을 갈며 미쳐날뛰는 온갖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도륙을 내는 심정으로 당면한 영농전투에서 혁신을 일으켜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혁명을 보위하는 참된 농촌혁명가가 될 결의를 피력하였다.
집회에서는 성토문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