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성, 중앙기관에서 탄광을 적극 도와주고있다.
재정성, 림업성, 보건성, 로동성에서는 제남탄광, 룡등탄광, 덕성탄광, 득장청년탄광을 찾아 탄차베아링, 정머리, 용접봉, 피대를 비롯하여 석탄증산에 필요한 물자들을 지원하였다.
수도건설위원회, 채취공업성, 륙해운성, 국가가격위원회에서는 화력탄보장을 맡은 흑령탄광, 룡산탄광, 천성청년탄광, 덕천탄광에 각종 공구들과 로동보호물자를 지원하였다.
경공업성, 국가비상재해위원회, 국가관광총국에서도 부속품들과 생활필수품들을 성의껏 준비하여가지고 막장에 들어가 탄부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의 사기를 높여주었다.
개천탄광, 조양탄광 탄부들의 증산성과속에는 국가계획위원회, 국가해사감독국의 성의있는 지원도 깃들어있다.
대외경제성, 건설건재공업성, 기상수문국에서는 2.8직동청년탄광에 많은 후방물자를 보내주어 탄부들을 석탄생산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데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