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금 우리 인민은 《탈북자》쓰레기들이 저지르고있는 반공화국삐라살포와 이를 묵인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치솟는 분노와 혐오감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현실은 계급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새 세대들을 계급의 전위투사로 더욱 철저히 준비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적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며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적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무너뜨리려는 야망을 버리지 않고 끈질긴 책동을 감행하고있다.
우리의 생존권, 발전권을 짓밟고 인민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뜨리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적들은 우리의 전진을 각방으로 억제하여 국력을 약화시킨 다음 저들의 침략적목적을 손쉽게 달성하기 위해 악랄하게 날뛰고있다.
때문에 당에서는 계급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모든 사람들을 적들에 대한 그 어떤 환상도 가지지 않고 억척같이 싸워나가는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준비시킬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는것이다.
론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투철한 계급적관점을 지니고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사회주의의 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