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을 통해 그들은 《조선일보》는 태생부터 현재까지 변함없는 친일언론이라고 하면서 친일행위를 더이상 지켜볼수 없다고 밝혔다.
언론개혁의 시발은 《조선일보》를 완전히 페간시키는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국민의 힘으로 친일언론을 완전히 청산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