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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라살포망동 싸고도는 남조선보수언론의 행태 조소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의 극우보수매문가들이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과 관련하여 《표현의 자유》에 빙자한 남조선당국의 립장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며 우리의 초강경립장을 《협박》으로 묘사하는가 하면 《굴복》해서는 안된다고 제법 허세까지 부리고있는데 대해 조소하였다.

이것은 남조선보수매문가들의 반공화국광증에 대해 모르는바가 아니지만 앉을자리 설자리도 분간못하고 아무데나 머리를 들이미는자들의 미련한 행태라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남조선의 보수매문가들이 무턱대고 인간쓰레기들과 당국을 싸고도는것을 보면 대세도 판별할줄 모르는 천치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대로 동족대결에 광기를 부린자들치고 그 말로가 비참해지지 않은자가 없었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동족대결이 골수에 들어찬 남조선보수언론들과 매문가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명백히 하건대 우리는 날아드는 삐라를 선전포고문으로 간주하고 살포를 주도한 인간쓰레기들에게 사형선고장을 내린지 오래다.

동족대결은 살길이 아니라 파멸의 길임을 다시한번 엄중히 경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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