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0년 6월 11일기사 목록
신문들 우리 인민의 실천행동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세울수 없다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중앙신문들은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인간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며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는 망동을 부린것은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라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가증스러운 역적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려는 우리 인민의 실천행동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세울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고존엄은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기둥이다.

이번에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 우리 인민의 정신적기둥을 다쳐놓은것은 우리 인민을 우습게 여기고 롱락한것이다.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의 존엄을 지켜싸우는 인민의 보복열기가 어떤것인지, 최고존엄을 건드린 추악한 행동으로 차례질 징벌의 불벼락이 어떤것인지 이제 적들은 똑바로 보게 될것이다.

세계와 민족앞에 약속한 력사적인 선언을 파기하고 군사합의서를 휴지장으로 만든 이번 사태는 분명 북남관계를 깨뜨리려고 작심하고 덤벼드는 우리에 대한 도전이고 선전포고나 같다.

우리는 더이상 참을수 없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더욱 확고히 내리였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당국은 이제 분노한 우리 인민의 감정이 어떻게 련이어 폭발하는가를 똑바로 보게 될것이며 자기의 푼수없는 망동에 대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