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모두 1만 1,947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최근 인구가 밀집된 서울과 인천, 경기도지역을 중심으로 지속되는 신형코로나비루스집단감염현상이 언제든지 각지에로 확산될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끝)